15개월 아기장난감_퍼즐 (10개월 뒤 훌륭한 일이)

15개월 아기장난감_퍼즐 (10개월 뒤 훌륭한 일이)

살콤아내의 육아안녕 깜짝아 우리 깜짝이가 신생아시절, 그리고 9개월쯤 되었을 때 대학병원소아과병원에 입원할 일이 생겼습니다. 첫 차례 입원은 탈장수술때문이었고, 두 차례 입원은 장염이었어요. 아기들은 성인과 다르게 병원에 가자마자 급하게 입원수속을 밟을 수 있으니, 아기 상태가 심각한 것 같다면 미리 입원준비물을 챙겨가지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응급실 그리고 폐렴
응급실 그리고 폐렴

응급실 그리고 폐렴

결국 딸아이는 폐렴은 아니었지만 산소포화도가 낮아 숨 쉬는 것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애초에 공간이 협소한 것인지 감기로 인한 증상의 악화로 인해 일시적인 현상인지 모른다고 하셨고 앞으로 계속 관찰해야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초기 진단을 폐렴으로 확진한 동네 소아과 선생님이 살짝 원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오랜 시간 고생한 딸아이와 아내에게 미안함과 수고로운 감정이 들었습니다.

많은 아그들이 고열로 응급실을 찾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들 고열의 경우 응급환자에 해당되기에 우선순위가 밀리진 않았습니다. 응급실의 특성상 접수 차례대로 진료가 되는 것이 아닌 위험군으로 분류하여 건강에 적신호가 큰 고위험군부터 진료가 되는 것이기에 응급환자가 들어올 경우 순번이 뒤로 밀리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붕붕카 모드, 킥보드 모드 변환
붕붕카 모드, 킥보드 모드 변환

붕붕카 모드, 킥보드 모드 변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인 붕붕카, 킥보드 변환기능입니다. 모드변환 방법은 변환레버를 통해 쉽게 변환이 가능하니다. 붕붕카의 경우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가 조금 익숙해지거나 잘 걷게 되면 킥보드 모드로 변환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변환은 간단하니 아이의 성향에 따라 변환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변환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생아 탈장 대학병원 진료 후기
신생아 탈장 대학병원 진료 후기

신생아 탈장 대학병원 진료 후기

충북대병원에 4시에 도착하자마자 접수하고 진료를 받았는데, 교수님께서 서혜부 탈장이라고 바로 다음 날 탈장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고 2박 3일 입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탈장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남자아이는 고환, 여자아이는 난소쪽이 탈장된다고 해요. 임신기간과 아무 관련이 없으니 자책하지 마시길 서혜부 탈장은 2미만이 걸린다고 하는데 왜 하필 우리아기인지. 그래도 빨리 발견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대학병원에서 수술받고 입원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이 날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신생아라는 타이틀이 있었기에 저희가 우선순위가 되어 대기하지 않고 수술에 필요한 각종 검사를 받았습니다. 대충 입원 수속은 다음과 같이 밟게 됩니다.

입원 전 절차

원래는 진료 후 바로 입원 절차를 밟으면 되는데 저같은 경우엔 입원을 예상하지 못하고 방문한 터라 미리 양해를 구하고 입원 준비를 해서 다시 병원으로 방문했습니다. 입원 다짐 후 독감과 코로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주사실로 가서 링거를 맞을 수 있도록 먼저 주사를 연결하며 혈액채취를 했고, 이후 처방받은 수액을 바로 연동한 후 입원 병실로 이동했습니다. 입원 병실로 가기 전에 해당 층 간호사실로 가서 입원 후 맞게 될 주사 및 수액, 그리고 검사에 관하여 정리를 들었습니다.

숨통이 트인다.

최근 시기 아이는 부쩍 아빠를 찾습니다. 아빠는 역시 놀아주는 스케일이 엄마와는 다르기 때문에 20개월 쯤 되던, 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고 여러가지 감정을 익힌 후 부터 무조건적으로 엄마에서 십중팔구 엄마로 태세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대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아빠가 채워주고 있고, 엄마는 그 시간을 조금 자신을 위해 쓸 수 있게 되어 숨통이 트입니다. 너무 사소한 부분에서 저는 이걸 느끼는데, 22개월? 정도가 되기 전에는 제가 샤워하러 화장실 공간에 들어가기만 해도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며 빨리 나오라고 보채었지만 이제는 아빠랑 블럭놀이를 하며 잘 놀고 있습니다.

아이가 열날 때 열 빨리 내리는 꿀팁

잘 때 쿨매트를 깔아주어 시원하게 잘 수 있도록 하고 아프다. 보니 많이 칭얼거려 안고 있어야 할 텐데 그땐 사이에 개운한 소재를 대주어 열이 분산될 수 있도록 합니다. 전 쿨베개를 아이와 저 사이에 넣어서 열이 날아갈 수 있도록 했고 쿨매트는 미온수 마사지 후에 눕혀두면 열이 훨씬 더 빠르게 내릴 수 있었습니다.

열이 난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조바심이 나죠

하지만 체온계는 숫자일 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조바심 내지 마시고 꼭 쳐지는지 확인한 후 열패턴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패턴에서 조금만 어긋나도 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쳐진다는 건 아이가 졸려하고 멍 때립니다. 그럴 경우엔 수액 맞추고 입원한다면 항생제가 되는데 안된다면 소염증이라도 처방받아서 같이 수액 맞고 응급실 가셨다면 수액에 항생제도 놔달라고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응급실 그리고 폐렴

결국 딸아이는 폐렴은 아니었지만 산소포화도가 낮아 숨 쉬는 것이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붕붕카 모드, 킥보드 모드

가장 큰 기능 중 하나인 붕붕카, 킥보드 변환기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생아 탈장 대학병원 진료

충북대병원에 4시에 도착하자마자 접수하고 진료를 받았는데, 교수님께서 서혜부 탈장이라고 바로 다음 날 탈장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고 2박 3일 입원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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