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킬까, 안 지킬까 ①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킬까, 안 지킬까 ①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각자마다. 떠들썩하게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에, 왜 하나님의교회만 이토록 묵묵한 걸까?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가 지켜지지 않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크리스마스는 그 이름이 성경 어느 곳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은, 이교도의 절기에서 유래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닌, 전혀 다른 신의 탄생일입니다. 본 포스트에서는 역사적, 문화적인 측면을 통해 크리스마스의 정말 주인공이 누구인지, 그 충격적인 진실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크리스마스가 왜 지켜지지 않는지 확인해보길 바란다.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의 정체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의 정체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의 정체

성 니콜라우스의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270년 소아시아 지방 리키아의 파타라시에 자선심이 극도로 많아 후에 대주교가 되어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풀었던 성 니콜라스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어느 날 니콜라우스는 한 가난한 집의 세 딸이 지참금이 없어 결혼을 못 올리는 딱한 사연을 듣고 몰래 그 집 굴뚝으로 금 주머니를 떨어뜨렸는데, 이것이 벽난로에 걸어둔 양말 속으로 들어갔다.

산타클로스의 유래는 성경이 아닌, 성 니콜라스라는 이의 이야기로부터 기원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양말을 걸어두고 선물을 기다리는 풍습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본질적으로 날렵하고 키가 큰 모습이었던 그의 이미지가 통통한 볼에 뚱뚱한 모습의 이미지로 변모된 것은 19세기 만화가 토마스 나스트에 의해서다. 토마스 나스트는 20년 동안 잡지에 크리스마스 삽화를 그리면서 오늘날의 산타의 모습을 완성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유래는 이교의 풍습에서 기원
크리스마스 유래는 이교의 풍습에서 기원

크리스마스 유래는 이교의 풍습에서 기원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가 합쳐진 말로, 어원 자체가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날은 예수님이 아닌 태양신의 탄생일이고, 그 유래는 태양신의 여러 축일에서 기원됐습니다. 예수님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변질된 일은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 흡수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AD 4세기경부터 생겨난 크리스마스는 로마의 여러 축제가 혼합되어 예수님의 탄생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교회사이건사, 174쪽 세계기독교기업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v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티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가 이런 것입니다.

포인세티아의 유래, 꽃말

16세기 멕시코에 한 가난한 소녀가 살았습니다. 소녀는 예수가 탄생한 날인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바칠 선물이 없었지요. 이런 소녀를 가엾게 여긴 천사는 길가에 있는 식물의 씨앗을 제단에 바칠 수 있게 주었습니다. 소녀는 이 씨앗을 제단에 바쳤으며 이것이 곧 예쁜 포인세티아가 되었습니다. 이후 17세기 멕시코 프란치스교회 수도사들은 포인세티아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사용했으며 붉은 덮개 잎이 마치 십자가에 예수의 피를 상징한다며 포인세티아를 귀하여 여겼습니다.

포인세티아의 꽃말은 축복합니다. ”, ”나의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 ”, ”행복,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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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성탄제

어두운 방 안엔 빠알간 숯불이 피고, 외로이 늙으신 할머니가 애처로이 잦아드는 어린 목숨을 지키고 계시었다. 마침내 눈 속을 아버지가 약을 갖고 돌아오시었다 아, 아버지가 눈을 헤치고 따 오신 그 붉은 산수유 열매 나는 한 마리 어린 짐승, 젊은 아버지의 서느런 옷자락에 열로 상기한 볼을 말없이 부비는 것이었다. 이따금 뒷문을 눈이 치고 있었어요. 그날어둠이 다소 성탄제의 밤이었을지도 모른다. 어느새 나도 그때의 아버지만큼 나이를 먹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의 유래

크리스마스 트리 역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의 풍습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의

성 니콜라우스의 이야기 산타클로스는 270년 소아시아 지방 리키아의 파타라시에 자선심이 극도로 많아 후에 대주교가 되어 남몰래 많은 선행을 베풀었던 성 니콜라스로부터 유래되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유래는 이교의 풍습에서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가 합쳐진 말로, 어원 자체가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인세티아의 유래, 꽃말

16세기 멕시코에 한 가난한 소녀가 살았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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